동성결혼은 의학적 원칙에 따르면, 결혼으로 간주될 수 없다. 동성결혼의 근본적인 결함은 궁극적으로 불임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동성애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은 일반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며, 성병과 같은 신체적 합병증이나 정신건강 문제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동성 커플은 배우자에 대한 충실도가 낮고, 폭력적이며, 관계가 불안정한 경향이 있다. 동성결혼 합법화 이후에 개선된 부분도 있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가 남아 있다. 동성 부모 양육에 대한 찬반 연구들은 방법론적 한계를 가지고 있어, 일반화에 한계가 있다. 대규모 인구 기반 연구는 이러한 한계가 적지만, 그러한 연구들조차도 동성 커플의 자녀가 이성 커플의 자녀보다 발달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는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은 성숙해지기 위해 아버지와 어머니가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동성 커플 양육에 대한 주요 우려는 아이들이 동성 성인과 동일시하는 것이 균형 있고 건강한 정신성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린아이들은 동성 커플로부터 폭력을 당할 위험도 있다. 이와 같은 모든 연구결과를 종합해 볼 때, 동성 커플이 적합한 부모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동성애의 정상화, 동성 결혼의 합법화, 그리고 동성 부모의 양육은 의학적 근거가 거의 없다. 당연히 이는 기독교 교리에도 위배 된다. 이러한 동성애 행위에 반대하는 것은 동성애자들의 인간으로서의 인권과는 무관한 것으로 여겨진다.

